'아동미술'에 해당되는 글 10건
- 소나기 2010/08/27
- 시계만들기 2010/08/10
- 색습자지로 아이스크림 콘 만들기 2010/07/27
- 책갈피 접기/종이접기 (1) 2010/02/04
- 과자로 만든 집 (1) 2010/02/03
- 색모래유리병 2010/02/03
- 참치캔을 이용한 케이크모양 상자 2010/02/03
- 벽걸이 / 이 꽃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요? 2010/01/21
- 냉장고 자석 만들기 2010/01/07
- 정지원 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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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쓰는 CD를 재활용하여 만든 시계입니다. 아이들은 스스로 만든 것이 정말 움직이는 '진짜 시계'가 되는 것을 몹시 신기해하고 대견해했습니다.
준비물 : 못쓰는 CD, 시계 무브먼트, 삼발이, 매직펜, 글루건 또는 목공용본드
만드는 방법 :
1. CD판을 매직펜으로 예쁘게 꾸며줍니다.
2. 숫자판을 글루건이나 목공용본드로 붙이고, 뒷면에 무브먼트도 붙여줍니다.
3. CD판을 뒤집어 구멍으로 나온 무브먼트의 뾰족한 부분에 시계바늘을 꽂아 고정시킵니다. 너무 세게 누르거나 바늘끼리 붙으면 움직이지 않으니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4. 삼발이에 올려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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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도 얼추 끝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누구나 아이스크림 같은 시원한 것들이 생각나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았어요. 비록 습자지로 만들어 먹을 수는 없었지만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1. 과자만들기
1) 도화지에 부채꼴모양을 그리고 과자색을 칠한뒤 줄무늬를 넣습니다.
2) 풀, 스테플러, 셀로판테이프 등을 사용하여 콘모양을 만듭니다.
2. 아이스크림 만들기
1) 두루마리 휴지를 적당한 크기로 구깁니다.
2) 색 습자지로 구긴 휴지를 싸줍니다.
3) 수수깡을 작게 잘라 오공본드로 붙여 토핑을 합니다.
3. 조립하기
--- 오공본드를 과자안쪽 둘레에 발라준뒤 아이스크림을 살짝 밀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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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꼭 미술 재료로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죠.
발상을 전환하면 먹을 거리로도 얼마든지 즐기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발상을 전환하면 먹을 거리로도 얼마든지 즐기며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여러가지 형태의 과자, 계란, 슈거파우더
방 법 : 별다른 방법은 없고, 생각나는 대로 만들어가면 됩니다.
제가 만든 순서대로 말하자면...
1. 크래커나 비스켓을 평평하게 늘어놓고 사이사이를 아이싱으로 메꿔 붙입니다.
2. 웨하스로 벽면과 지붕을 쌓습니다.
3. 건빵, 쿠크다스, 후르트링 등 여러가지 형태의 과자로 장식합니다.
(** 모든 접착은 아이싱으로 합니다.)
** 아이싱 만들기 **
아이싱은 슈거파우더와 계란 흰자를 거품기로 저어 만든 먹을 수 있는 접착제입니다.
둘을 섞어 하얗게 될 때까지 섞어줍니다.
(사진설명을 원하신다면 이곳으로 가셔요. ^^ ==> http://www.urlclip.net/ici
슈거파우더가 없을 땐 백설탕을 갈아서 쓰면 되는데, 근처 제과점에 부탁하면 팔기도 합니다. 3000원어치 정도 사면 두고두고 사용할만한 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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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예쁜 색모래 작업.
이번엔 유리병에 담아보았습니다.
마치 가파도키아 사암 유적지 근처에서 판다는 그 색모래 그림에 버금가는 예쁜 장식이 완성되었네요.
색모래를 저 양만큼 사려면 꽤 비싸 아이들과 작업하기엔 적당치 않습니다.
하지만 맛소금을 사용해서 값싼 색모래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 : 유리병(먹고난 주스병), 맛소금, 파스텔, 커터칼, 꼬지용 긴 막대
방 법 : 1. 파스텔을 커터칼로 갈아 가루를 냅니다.
2. 맛소금과 파스텔가루를 섞어 색모래를 만듭니다.
3. 유리병에 색깔별로 켜켜로 담으면서 막대로 원하는 모양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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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난 참치 캔을 이용해서 아이들과 함께 만든 상자입니다.
케이크 모양으로 꾸며보았더니 아이들이 즐거워하는군요.
케이크 모양으로 꾸며보았더니 아이들이 즐거워하는군요.
준비물 : 참치캔, 골판지, 레이스, 금.은두꺼운종이, 한지색종이, 펀치, 핑킹가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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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끝이 뾰족한 타원으로 만들어 목공 풀로 붙인 벽걸이입니다.
바탕면을 색지로 했기 때문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구성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쌀알 모습 비슷하기도 한 이 타원형 종이꽃잎의 정체는 바로 '두루마리 휴지 속심'입니다.
다 쓰고난 휴지 속대를 가위로 잘라 목공풀로 붙인 것입니다.
목공풀은 마르고나면 투명해집니다.
다음엔 색 빨대를 잘라 만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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