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색 네모로 강조된 부분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아이폰앱 버전1.2.1 출시(2012.2.22.수정)
- 업데이트가 아니므로 기존 미로니 앱을 지우고 새로운 버전을 다운받아야한다.
아이폰앱 다운받으러가기>> http://itunes.apple.com/kr/app/id500671636?mt=8#
안드로이드앱 받으러가기>>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com.mironi
지구의 사막화, 걱정되는 주제다. 멀리 생각할 것 없이 몽골 사막에서 불어오는 황사바람은 점점 더 거세지고 중국의 공업화로 중금속 오염까지 되고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몇몇 단체들도 몽골에 나무심기로 사막화를 예방하고 있다. 트리플래닛도 이가운데 하나다. 이 사업은 UNCCD,UNICEF가 그 파트너이고, LG Electronics가 메인 스폰서, 한화가 나무스폰서로 참여하고있다.
언제가부터 아이폰 연락처를 열어보면 그룹이 하얗게 백지로 나오고 연락처 추가 단추도 제대로 뜨지 않곤했다. 아마 iOS5로 업데이트하고 난 뒤부터였나보다고 추측만 할 뿐이었다. 아이폰을 처음 사용했을 때부터 그룹Q라는 앱으로 연락처 그룹을 관리했기 때문에 이 기능이 되지 않으니 참 당황스러었다. 검색해보니 나와 같은 곤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꽤 되는것 같았다. 이번 글에선 아이폰 4S를 사용하거나 최근 새 버전으로 iOS를 업데이트한 분들을 위해 iCloud를 이용해 연락처를 그룹으로 묶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iCloud.com으로 들어가면 익숙한 아이콘들과 함께 로그인 창이 뜬다. 이때 로그인은 앱스토어에서 사용하던 바로 그 계정으로 한다.
2. 연락처 아이콘 클릭하기
<요약>
1. 내 아이폰에서 설정>아이클라우드>연락처활성화
2. 아이클라우드 접속>그룹, 연락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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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자판에 익숙하거나 손가락이 굵은 이들에겐 상대적으로 작은 아이폰 쿼티 자판이 불편하기 마련이다. 전에 KT에서 ‘쇼 문자홀릭’이라는 앱을 내놓아 문자보낼 때는 편리했는데 요즘은 앱스토어에서 찾을 수 없다. 이것을 대체할 수 있는 앱이 바로 Neopad에서 나온’천지인메모’. 오히려 문자홀릭을 능가하지 않나 생각된다.
다시 한 번 살펴보자면,
1. 천지인 자판을 쓸 수 있다.
2. 슬라이드로 거센소리, 된소리를 쓸 수 있다.
3. 같은 글쇠를 연거퍼 눌러도 시스템에서 걸러준다.
4. 아이폰으로 자주쓰는 서비스인 메일, 문자, 카톡, 트위터, 페이스북, 에버노트 등을 커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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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홀리 바이블-웹과 모바일에서 성경읽고 검색하기(1)‘에서는 홀리 바이블을 웹상에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이번엔 모바일에서 활용하는 것에 대해 살펴보기로 합니다. 현재 시험적으로 운용되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들어가보니 웹에서의 거의 모든 기능-성경읽기, 검색, 찬송가가사, 악보보기-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배터리 표시 아래에 있는 메뉴단추를 누르면 배경을 하얀바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다보면 다른 번역본이나 외국어 성경은 어떻게 되어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더 깊이 공부하시는 분들은 때로 참조할 필요도 생깁니다. 오디오로 듣고 싶을 때도 있고 잘 모르는 찬송은 악보를 보면서 따라 부를 수 있게 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때 유용한 사이트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홀리넷(holybible.or.kr)‘이라는 곳입니다.
문득 말씀 한 구절만 생각나고 성경 장, 절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또 특정 내용이나 구절이 전체 성경에 걸쳐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혹은 어떻게 표현되고있는지 알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에 접속해서 홀리바이블 같은 사이트에 들어가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을 쓰기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도 음악을 소장해서 들을만큼 관심도 없고, 제가 음악을 들으면서 공부나 일을 할 수 있는 멀티스타일이 아닌 까닭에 아이폰에 있는 아이팟기능은 거의 무시한채 지내왔습니다. 제가 아이팟을 사용하게 된 것은 설교말씀을 팟캐스트로 다운받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부터입니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원하기만 하면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오늘은 팟캐스트를 활용해 설교말씀을 내려받아 듣는 방법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런식으로 말풍선이 뜨면서 번역을 해줍니다. 단어면 단어, 문장이면 문장. 아주 기특합니다. 물론 구글번역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번역이 아주 매끄럽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이런저런 귀찮음을 해소하기에 안성맞춤이네요.
다음과 같이 단축키, 언어, 테마 등을 옵션으로 마음에 들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어떤 언어로 번역받을지 골라주세요. 저는 물론 우리말을 선택했습니다.
- 실시간모드일 때 적용되는 언어입니다. 역시 우리말로 선택.
-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아래 녹색 십자표가 보이죠? 추가할 수 있습니다.
- 크롬 주소창에 나타날 아이콘에 관한 사항을 말합니다. 저는 선택한 문장을 번역하도록 해놓았습니다. 이렇게 해두면 Ctrl키를 누르고 문장을 드래그한 뒤 아이콘을 누르면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번역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글씨모양이나 크기, 색깔, 풍선색깔, 투명도, 아이콘모양 등 디자인적인 면을 정할 수 있습니다.
전에도 있던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더 편해졌네요. 설치해보고 싶으시면 이곳을 방문해보세요. >>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jlhlebbhengjlhmcjebbkambaekglhkf
혼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앱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을 소개해드립니다. |
1. 자신의 목적과 수준에 맞는 운동을 선택해서 훈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내 아이팟에 저장되어있는 음악들을 배경음악으로 설정할 수 있고,
3. 동작마다 설명과 함께 비디오도 실려있어 옆에 전담 트레이너를 두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운동하는 내내 트레이너가 지시하고 다그치고 격려하는 것이 현장감 느껴지고 재미있더군요.
4. 운동을 마치고나면 잘했다고 배지도 달아줍니다.
6. 트위터나 페이스북과도 연동시킬 수 있어 친구들과 서로 격려해가며 운동할 수 있어 효과가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아쉽게도 앱에서는 영어밖에 지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키 트레이닝 사이트에 가면 한국어 지원이 됩니다. 여기서 자세히 살펴본 뒤 운동해도 좋을 것 같군요.
>>http://www.nike.com/nikewomen/features/ntc?locale=ko_KR
이 것저것 운동앱을 사용해보았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고작해야 엔도몬도나 런키퍼, 국민체조뿐이었고 피트니스 앱은 성공한 것이 없었는데 이 앱은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한 두달 열심히 하면 겨우내 곰되었던 몸이 다시 사람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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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oni를 소개해주셨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미로니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 )
네. 반응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