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버리기 어려울만큼 예쁜 음료수 용기들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은 그런 쥬스병과 음료수캔을 이용하여 재활용 저금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작업 도움받은 곳 >> http://anshaus.kr
http://cafe.naver.com/craftdeco
가끔 버리기 어려울만큼 예쁜 음료수 용기들을 만나게 됩니다. 오늘은 그런 쥬스병과 음료수캔을 이용하여 재활용 저금통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종이로 하는 재활용아이디어를 세 가지 소개합니다. 선물포장가방, 투명학접기, 선물포장 꽃리봉입니다. ^^

초콜릿 브라우니 상자에 스티커종이를 바르고 펀치로 구멍뚫어 끈을 달아주는 것 만으로 놀라운 변신을 합니다.
시리얼이나 여러가지 케이크 믹스, 과자 상자에 응용해봐도 좋겠지요?
>> http://rocaandcompany.blogspot.com/2011/09/diy-wrapping-paper-gift-bag.html
물건을 사면 뜯어버려야 하는 비닐포장들은 왜 이리 많은지… 저희는 토요일 아침마다 재활용쓰레기를 모으는데 비닐종류만 거의 한 푸대씩 나옵니다. 그런데 오늘 발견한 이 글에선 그런 포장재를 아름답게 재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주네요.
빤딱빤딱한 셀로판 포장재를 정사각형으로 잘라 학을 접으면 이렇게 유리처럼 투명한 학이나 별들을 접을 수 있습니다.
>> http://thecheesethief.blogspot.com/2011/11/how-to-fold-glass-like-origami-cranes.html
이렇게 예쁜 선물포장 꽃리본들이 아이들이 낙서한 종이나 잡지로 만든 것이라니, 믿어지세요? 그저 종이를 길게 잘라 꼬아 붙이는 것만으로 이렇게 변신시킬 수 있답니다. 한 번 시도해봐야겠어요. ^^
>> http://linesacrossmyface.blogspot.com/2011/08/turn-baby-scribbles-into-bows-gift-bow.html
안녕하세요?
저는 양동이라고 해요.
덕분에 많이 알아가요.
저도 한번 접어볼려구요.
늦엇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아이들과함께 무궁화 그림엽서를 만들었는데요, 흔히 서류를 넣는 대봉투와 선전용으로 나눠주는 엽서를 이용해보았습니다.
준비물 : 대봉투, 선전용엽서, 가위, 풀, 색칠도구
방 법 :
1. 엽서에 풀칠해서 종이를 붙인다음, 남는 부분은 잘라냅니다.
2. 여러가지 크기의 무궁화를 그립니다.
3. 무궁화를 오려서 ’1′번에서 만든 밑판에 붙이고 뒷면을 엽서답게 꾸며줍니다.
기존 엽서를 이용해서 만들면 엽서규격을 몰라도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무궁화 그리기가 어려우면 기존 꽃그림에 복사지를 올려놓고 비춰지는 대로 그려도 부담없고 재미있습니다. 만드는 활동은 일단 부담없이 재미있어야 즐겁게 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만든 엽서는 학교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든지, 친구에게 간단한 편지를 쓰는데 사용하게 하면 좋겠지요?

휴지속대 2개와 색종이, 사인펜으로 뽀뽀나무(you+me tree)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보러가요>> http://speckless.wordpress.com/2011/01/25/valentine-smack-down-you-me-tree/
상자는 이렇게 접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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