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에 색연필, 아크릴물감, 나무접시/2011.
어릴 적 즐겨 읽던 빨강머리 앤.
고사리 숲, 미나리아재비.. 환희의 하얀 길과 눈의 여왕…
그 덕에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내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로 꼽곤 했었다.
사포그림은 항상 동심으로 돌아간 듯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사포에 색연필, 아크릴물감, 나무접시/2011.
어릴 적 즐겨 읽던 빨강머리 앤.
고사리 숲, 미나리아재비.. 환희의 하얀 길과 눈의 여왕…
그 덕에 프린스 에드워드 섬은 내가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로 꼽곤 했었다.
사포그림은 항상 동심으로 돌아간 듯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행복박스님, 정말정말 오래간만이에요!!
반갑습니다. ^^
아이폰으로 찍어봤을땐 이렇게 이상하게 나온지 몰랐었는데...ㅠ
조만간 디카로 제대로 다시 찍어 올리겠습니다.
들어오니..사진이 더 작아지다니...ㅎㅎ
디카로...다시 한번 올려주세요...다른 느낌일듯...
아.. 부끄럽습니다. 어제도 새로 찍어야지 맘 먹고 카메라를 빠트리고 나갔지뭐에요. 오늘은 꼭! ^^
원래....핸드폰에 뭐 악세사리..다는 그런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데 생각해보니...
요즘같은 스마트폰유저가 많은 세상에서는 저런 악세사리 다는거 별로 못본듯해요
전 가방 어느구석에 있는지 손만 넣어 쉽게 찾으려고 달아놓곤 했었지요. 매끈한것들 사이에서 보들보들한 게 만져지면 금방 뽑아낼 수 있거든요. 헌데 스맛폰은 워낙 커서 못찾을래야 못찾을 수 없긴 하지요. ^^;
맞아요. 저도 원래 핸드폰에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스타일이었는데 아이폰 쓴 다음에는 매달게 없어서 좀 아쉬워요 ㅠ.ㅠ 여행가면 예쁜 스트랩 사서 달고다니고 선물하고 이런것도 좋았는데 ... 아이폰 케이스에 달 수 있게 있는 제품들도 있지만 어쩐지 불안하고 잘 안되요 ;;;
저도 그래요.
기분이나 개성도 표현할 수 있고 잡다한 것 가득한 가방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좋았는데 말이죠.
아이폰 악세서리도 있는 줄은 몰랐어요. ^^;
정말 말그대로 액자네요...
그것도 독특하게 느낌있는...
틀을 벗어난 곳의...
칸타타님, 고맙습니다.
블로그 다녀왔어요. 앞으로도 의미있는 일들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
어제... 예전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이 프로 방송 봤는데요.
어떤 아주머니가 돌에 그림을 그리셨는데 멋지더라고요.
그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오호라~ 그것 돈도 안들고 좋은 아이디어인데요!
헌데 서울시내에선 조약돌 하나도 좀처럼 찾아볼 수 없어요. 아까버라... ㅎㅎ
아! ㅎㅎ..
사진이랑 글이 하나도 안보이고 '은'이란 글자만 보이신다는 줄 착각했어요. 잠시. ^^;
건재 하시군요.
티스토리의 계정을 일년반을 거의 쓰질 않아서
티스토리의 이웃 님들을 찾아 뵙지 못하였습니다.
모처럼 웹로그를 열었다가 다녀가신 흔적에 반가웠습니다.
트윗도 반갑습니다. ^^
푸른곰님 다녀가셨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이것저것 경험해보느라 꼬박 일 년을 티스토리에서 나와있었어요.
자주 뵈요. ^^
은(스털링 실버)로 만든 귀여운 클립입니다. 쓰임새는 매우 다양하여 위 사진에서 보듯 책갈피로도 쓸 수 있고 영수증이나 메모지, 돈을 끼우는 데에도 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헉... 왜 전 그림이 안보일까요?;;
집에 와서 다시 올렸습니다.
라이브라이터로 올린 그림들은 가끔 이렇더라구요. ㅠ
저는 책이 아닌 드라마와 만화로만 봤지만, 넘넘 사랑스런 앤의 캐릭이 좋아요.
저도 프린스에드워드섬에 꼭 가보고 싶답니다.^^
저도요.
어릴땐 비쩍 마르고 상상하기 좋아하는 면이 비슷해 더 맘에 들었어요. ^^
어릴적 추억을...저렇게 담을수가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마음이 그렇게 다시 가벼워질것 같아요 ㅎㅎ
네. 그리는 동안엔 아무 생각도 안나고 순수해져요. ^^
우와~ 너무 예뻐요! 저는 책으로 보기 보다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세대인데, 그래서 빨간머리앤의 이미지가 더 선명하게 남아있어요 ㅎㅎ 어렸을 때는 그 빨간머리가 부러웠는데, 빨간머리앤이 빨간머리가 싫어서 염색하는 에피소드 보면서 쫌 깜짝 놀라기도 했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눈이 높으세요~^^
저도 애니메이션이랑 영화랑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특히 그 머리 물들이다 칙칙한 녹색으로 바뀌는 장면은 책으로 읽었을 때보다 훨씬 충격적이었어요. 시각이란 얼마나 자극적인 것인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