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나무/오늘의 말씀'에 해당되는 글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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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이기심 (2) 2012/01/19
- 생명, 기쁨, 즐거움 2012/01/09
- 사도신경 2011/11/06
- 성결 2011/07/21
- 자녀에 관한 성경구절들 2011/07/01
- 모세 2011/06/27
- 실패는 제2의 기회 2011/02/26
- 천국은 어디에 있나 2011/02/25
- 에베소 vs 서울 2010/08/23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I have told you these things, so that in me you may have peace. In this world you will have trouble.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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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나무
2012/01/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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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든든해지는 말씀이죠.
사진은 morguefile.com이라고 전에 소개해드렸던 곳에서 가져왔어요.
>> http://fruitfulife.net/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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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며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사도신경(使徒信經 , Symbolum Apostolicum)이란 기독교의 교의를 간단하게 요약한 믿음의 고백으로 기독교신자라면 누구나 외워야하는 표준적인 신앙고백문이다.
1.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지으셨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이다.
2.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시다
- 예수님은 우리의 주(主)이시다
- 예수님은 그리스도, 메시아이시다
3.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며
-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여인의 후손이다
4.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 예수님은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 (Pontius Pilates)에게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형을 받아 돌아가셨다.
-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우리를 대신하여 가장 저주받은 자의 형벌인 십자가형을 받아 돌아가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하셨다
5. 장사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시어
-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려 죽고 장사지낸 뒤 사흘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셨다
-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는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다
6.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 부활하신 예수님은 천국 하나님 곁에 계신다
카톨릭교회에서의 사도신경
- 전능하신 천주 성부
-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 그 외아들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성령으로 인하여
- 동정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 본시오 빌라도 통치 아래서 고난을 받으시고
-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셨으며
- 저승에 가시어 사흗날에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 하늘에 올라
- 전능하신 천주 성부 오른편에 앉으시며
- 그리로부터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 성령을 믿으며
-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와
-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 죄의 용서와
-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영원한 삶을 믿나이다.
- 아멘.
영어 (Apostles' Creed)
- I believe in God, the Father almighty,
- creator of heaven and earth.
- I believe in Jesus Christ,
- his only Son, our Lord.
- He was conceived b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 and born of the Virgin Mary.
- He suffered under Pontius Pilate,
- was crucified, died, and was buried.
- He descended into hell. On the third day he rose again.
- He ascended into heaven
- and is seated at the right hand of the Father.
- He will come again to judge the living and the dead.
- I believe in the Holy Spirit,
- the holy catholic Church,
- the communion of saints,
- the forgiveness of sins,
- the resurrection of the body, and the life everlasting.
-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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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를 보면 성막을 만드는 방법과 함께 제사장들의 복식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설명이 나온다. 정금(pure gold)으로 패를 만들어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새겨 이마쪽으로 오도록 파란색 끈으로 모자에 맨다고한다. 이 패는 더러웠던 마음이 저절로 깨끗해지는 부적같은 것이 아니다. 그만큼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깨끗하고 거룩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아론은 첫번째 제사장이었다. 옛날엔 아무나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가 없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이후엔 우리모두 직접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지금 이순간 이마에 금으로 만든 패를 달고있지는 않더라도 마음의 판에는 ‘여호와께 성결’을 새기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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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10: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로 기쁘게 하려니와 미련한 아들은 어미의 근심이니라
13:1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듣지 아니하느니라
15:5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15:20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미련한 자는 어미를 업신여기느니라
17:6 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17:17 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17:25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근심이 되고 그 어미의 고통이 되느니라
19:13 미련한 아들은 그 아비의 재앙이요
19:26 아비를 구박하고 어미를 쫓아내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며 능욕을 부르는 자식이니라
20:20 자기의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그 등불이 유암중에 꺼짐을 당하리라
21:6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21:15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내리라
23:13,14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치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28:7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탐식자를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29:17 네 자식을 징계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평안하게 하겠고 또 네 마음에 기쁨을 주리라
[에베소서]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창세기]
33:5 하나님이 주의 종에게 은혜로 주신 자식
[시편]
127:3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127:4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127:5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원수와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128:3 네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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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40년을 이집트의 왕자로, 40년은 광야의 목자로, 또 40년을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로 살았다.
40세에도 이집트에서 억압받고있던 동포를 위해 일하려했지만, 실제로 그가 지도자가되어 이스라엘 백성을 이집트에서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나온 것은 80세였다.
지금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는가. 나이 사십에 이룬 것이 없다고 절망하는가. 모세는 사십에 이스라엘 왕자에서 쫓겨내려와 미디안광야에서 처가살이하는 목자였다. 현재 내가 한 없이 작아보이고 낮아보이더라도 절망하지 말자. 내가 모르는 사이 하나님은 나를 연단하여 준비시키시고 계신다. 하루하루를 충실히 사는 것이 바로 내일을 위한 준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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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일에 익숙해지기 위해서는 21번의 실패가 필요하고,
아기가 걸음마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1500번의 넘어짐이 필요하다.
우리가 실패했을 때,
주님께선 우리에게 손 내밀어 주시고
우리는 주님 손을 잡고
온전히 의지하며 동행하게 되는 제2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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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에서 삽니다.
천국은 죽어서도 가지만 살아서도 갑니다.
하나님은 어디 사십니까? 천국에서 사십니다.
주님도 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어디나 천국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가슴 속엔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계시고 성령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우리 마음속엔 이미 천국이 있습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천국에 하나님을 모시고 동행하기에,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어디나 하늘나라’라는 고백이 저절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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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에 사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알리며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에베소는 여신 아르테미스의 도시였고 신상과 신전을 꾸미던 은장색들, 마술사들이 성업을 이루던 도시였다. 바울의 선교와 하나님의 능력행하심으로 마술사들이 자신이 마술할 때 쓰던 책들을 가지고나와 불태웠다. 그 책값이 은으로 오만 드라크마가 되었단다.
요즘 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숱하게 눈에 띄는 가게들이 있다. 사주카페, 타로카드 집들과 비슷한 종목의 노점들이다. 이러한 가게들은 종전의 점집, 철학관, 역술가들과는 그 분위기를 달리하며 젊고 어린 사람들을 끌어모으고있다. 기적이 일어나 이들이 점칠 때 쓰는 도구들을 모아 태워버린다면 그 양은 얼마나 될까? 아마 에베소에서의 마술책 이상으로 나오지 않을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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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때..
저 손..정말 따사롭고..부드러운데 말이에요....ㅎㅎ
그렇지요? 마음놓이는 의지되는 느낌이요.
손길에 더하여 눈길도 느껴져요. ^^
저 말씀을 가지고 오늘도 내일도 일본에서 생활을 힘내서 살아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앨리스님 반가워요.
제 조카도 일본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더욱 가까이 느껴져요. ^^
성경귀절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
감사합니다.
블로그에도 들러보았답니다. 여행, 맛집 정보가 알찬 블로그더군요. 자주 들릴께요.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