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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나무/아름다운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8건

  1.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닉 부이치치 2011/05/11
  2. 이사야 2:4 말씀을 노래로... Heal the World 2009/07/03
  3. 막내 영어공책에 써있는 글귀 (2) 2009/06/29
  4. 프뉴마 (4) 2009/05/31
  5. 반드시 밀물은 온다 2009/05/24
  6. 가장 아름다운 것 (4) 2009/05/11
  7. 들으시고 응답하심 2009/04/25
  8. 사랑이 빛날 때 (4) 2009/04/17
  9. 오프라 윈프리의 감사 2009/03/18
  10. 청천백일 (2) 2009/03/12



테트라 어멜리아라는 선천적 질병으로 두 팔과 두 다리 없이 작은 왼발에 발가락 두 개만 가지고 태어난 닉 부이치치.
8살 때 이미 인생을 끝내고 싶어했지만, 16살 이후로 변화되어 현재는 젊은이들을 위해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지없는 인생(Life without Limbs)’의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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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ill judge between the nations and will settle disputes for many peoples. They wi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 hooks. Nation will not take up sword against nation, nor will they train for war anymore. [Isaiah2:4]


위의 말씀은 이사야 2장 4절 말씀입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Michael Jackson의 Heal the World 는 이러한 메시지를 노래로 전하고 있습니다.
어디 한 군데 힘이 들어간 곳 없는 부드러운 미성으로 부르기에 평화의 메시지가 더욱 분명하게 다가오는 듯 합니다. 가사도 다 써드렸으면 좋겠지만 , 요즘은 저작권 때문에 그것도 못하겠군요.(가사 일부 옮겨적고 자신의 아이가 노래부르는 모습이 귀여워 동영상을 올려도 저작권에 걸린다고 삭제요청이 받으신 분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 대신 마이클 잭슨의  공연실황 동영상을 노래제목에 링크시켜 놓았으니 가만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마치 Jackson5 때의 Michael로 돌아간것만 같습니다.





관련컬럼 : "꿈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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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막내 영어공책에 쓰여진 글귀들입니다.
어쩜 이렇게 좋은 말들만 골고루 모아놓았는지...이 모든 말들이 다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



To succeed, we must first believe that we can.



If you have faith in yourself, no mountain is too high to climb.



One lf the greatest achievements in life is doing what people say you cannot do.



Whatever you dream of, you can make it come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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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nys.egloos.com BlogIcon sunny 2009/07/01 15: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제가 다 감동받습니다!
    어머니는 어떠셨는지요~~^^

 

Perhentian Island, Terengganu, Malaysia (Poem - Clouds Amaze Me)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큰 일을 합니다.
성령님도 마찬가지십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역사하심은 그만큼 큽니다.
프뉴마란 말 그대로 바람이고, 숨결이고, 영이시기에
성령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성령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입니다.
저를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 삶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Perhentian Island, Terengganu, Malaysia (Poem - Clouds Amaze Me) by Shutterhack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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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ppy-box.tistory.com BlogIcon 행복박스 2009/06/01 03: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가 이 글을 새벽에 봐서 그런지 몰라도
    더 가슴에 와닿네요...기도는 새벽에....^^

    •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09/06/01 09:52  address  modify / delete

      기도는 새벽에... 맞습니다.
      오늘 아침 그 말씀이 더욱 찔리는 것은, 오늘부터 열두광주리 새벽기도 들어가기로 해놓고 그만 깜빡...ㅜㅜ
      포기하지 않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 ^^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1 13: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참 가슴에 와 닿는 말 이군요 . 사진도 멋지고..

    •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fruitfulife 2009/06/01 13:37  address  modify / delete

      같은 글, 같은 말을 나눠도 감동하심은 성령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이라지요.
      모두 행복 만땅요. ^^


세계 제일의 경영자이자 엄청난 부호로 이름을 날린 철강 왕 카네기의 일화이다.

카네기의 사무실 한켠, 화장실 벽에는 어울리지 않게 볼품없는 그림 한 폭이 걸려 있었다. 그것은 유명한 화가의 그림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림 솜씨가 뛰어난 작품도 아니었다. 그림에는 그저 커다란 나룻배에 노 하나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을 뿐이었다.

그러나 카네기는 이그림을 보물처럼 아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카네기는 춥고 배고팠던 청년 시절에 그 그림을 만났다.  그리고 그림 속, 나룻배 밑에 화가가 적어 놓은 다음 글귀를 읽고 희망을 품었다고 한다.

"반드시 밀물이 밀려오리라, 그 날 나는 바다로 나아가리라."

카네기는 이글귀를 읽고 '밀물'이 밀려올 그 날을 기다렸다.

 

비록 춥고 비고픈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글귀는 카네기가 시련을 극복하는 데 원동력이 되어 주었다. 그리고 마침내 세계적인 부호가 된 카네기는 자신에게 용기를 심어 준 나룻배 그림을 고가에 구입해 화장실 벽에 걸어 놓은 것이었다.

우리에게도 카네기처럼 반드시 밀물이 올 것이다.  마음속에 커다란 꿈을 품고 확신을 갖자. 바다로 나아갈 준비를 하자.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무지개 원리 - 하는일 마다 잘되리라에서


무지개 원리 - 10점
차동엽 지음, 김복태 그림/동이(위즈앤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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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그리고 싶은 화가가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그것이 무엇일까 궁리끝에 그것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한참을 걸었습니다. 지쳐 쉬던 중, 한 군인을 만났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 무엇입니까?" 
많은 전투를 겪었던 군인이 대답했습니다.
"평화입니다"

여행은 계속되었습니다. 신혼부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행복에 겨운 그들은 망설이지 않고 그의 물음에 답했습니다.
"물론 사랑이지요. 그보다 더 아름다운게 다시 있을까요?"
화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 다음에 만난 사람은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는 "당연히 믿음이지요" 라고 했습니다.
화가는 이제 이만하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평화, 사랑, 믿음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고 수긍하고 이번엔 그것들을 화폭에 담기 위해 그 세가지가 모두 담긴 곳을 찾아 다시 오랜세월을 돌아다녔습니다. 찾다 찾다 지쳐버린 그는 어느날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늘 한결같은 집안 풍경은 그에게 평안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지났는데, 아내가 과연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문이 가까와질수록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문을 두드렸습니다. 아내가 나왔습니다. 부부는 눈물을 글썽이며 끌어안았습니다. 그는 변함없이 자신을 기다려준 아내에게서 사랑을 발견했습니다.
곧이어 쿵쿵거리며 아들이 뛰어나와 그에게 몸을 던졌습니다. "아빠, 아빠가 돌아오실 줄 알고있었어요!" 그는 아들에게서 믿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오래 헤메며 찾아다녔던 것들이 바로 그의 가정 안에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가정을 그렸고, 그것은 가장 아름다운 그림이 되었습니다.



어버이날 어르신들을 초청해서 열린 어버이날 잔치에 앞서 전도사님께서 들어주신 예화입니다. 가정,늘 함께하기에 더 잘 잊게되고 소홀하기 쉬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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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nys.egloos.com BlogIcon sunny 2009/05/11 2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화만사성'
    저희집의 가훈이기도 하지요. ^ㅁ^
    다시금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였습니다.
    열매맺는 나무님의 조언대로 한Rss와 트위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아직 제 글 쓰는 것 외엔 블로그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요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조금 공부해보고 바로 시행토록할게요. ^ㅁ^
    좋은 정보 나눠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09/05/12 08:18  address  modify / delete

      hi sunny!
      반갑습니다~
      저도 잘 모르지만 새로운걸 배운다는 것은 늘 즐거우니까요. 이리기웃 저리기웃, 그리고 물어물어 어깨너머로 배워가고 있답니다.
      원래 운전하다 모르는 길 나와도 창문 내리고 잘 묻지 않고 기웃거리며 갑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가긴 가더군요.
      웹에서도 자꾸 물어보려면 너무 기본이 부실하기에 이런거 물어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귀찮아하면 어떡하나 망설이기도 하지만 하여간 재미있어요.

  2. Favicon of http://jungsu19.egloos.com BlogIcon 김정수 2009/05/13 08: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제가 은근히 문맹인가봐요.^^ 문명의 혜택을 이리 못받고 있으니..
    말씀하신대로 한Rss 달았습니다. 친구등록도 해놨는데 하나씩 배워갈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성경, 이사야 63:17>에 대해 hisbranch님이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우아한 기도문처럼 일견 느껴지나, 사실은 투정내지는 응답을 조르는 기도입니다.
이런 기도마저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이유와 감사, 생에 대한 돌이켜보신 hisbranch님의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되지 못한 제 말까지 모두 들으시느라 애쓰시는 하나님. 아이들의 투정을 들으면서 그것마저 재롱이라고 우리가 여기는 것처럼, 당신도 우리의 불평마저 때로 예쁘게 봐주시나요? 내가 너로 기쁨을 여기지 못하노라 하신 하나님, 제가 지금도 기쁨인가요?  

짧은 순간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비록 지금 하나님 일을 하고있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생각하게 하십니다. 또 내가 낸 짧은 시간도 하나님은 귀히 받으시고 귀하게 그것을 쓰신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hisbranch님이 글을 쓰느라 들인 짧다면 짧은 시간을 하나님께선 귀하게 받으셨고 제가 읽도록 인도하셨으며, 다시 가지를 쳐 저로 하여금 이렇게 하나님을 생각하고 글까지 쓰게 하십니다. 또 알지 못하는 어느 순간 알지 못하는 어떤 이가 제가 쓴 글을 읽고 그 순간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겠지요. 하나님나라의 확장이란 외형적이고 수치적인 것 뿐만 아니라 우리들이 하나님을 한 번 생각할 때마다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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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랑이 다 절절하고 애틋하다. 그것이 참된 사랑이라면.
내 사랑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되는가? 감사하라. 그 배경마저 아름다움을.
사랑이 빛나는 것은 어둡고 깊은 밤 역경의 골짜기를 지날 때이므로.




왜 내 사랑은 글이나 영화처럼 애절하지 않을까 투정부리다 떠오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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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donge.tistory.com BlogIcon 맑은물한동이 2009/04/17 2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 저도 가끔은 얘들처럼 나는 왜 저런 (드라마를 보면서) 가슴 절절한 사랑을 못해봤을까?
    하는 철없는 생각이 들때가 있죠~~ ㅋㅋㅋ

  2. 2009/04/17 2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불우한 환경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 중 하나로 다시 태어난 오프라 윈프리. 윈프리가 성공에 이르기까지 여러 비결이 있겠지만, 그 가운데 하나가 매일 매일 다섯가지 감사거리를 수첩에 적는 것이라고 합니다.


* 오늘의 감사 *


1. 오늘도 건강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오늘도 좋은 날씨임을 감사합니다.

3. 오늘 읽은 이 재미있는 책을 쓴 작가에게 감사.

4. 오늘 아침 먹고 나온 맛있는 토스트를 감사합니다.

5. 얄미운 짓을 한 동료를 미워하지 않고 인내하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쓴 '오늘의 감사'의 한 예입니다.
큰 것이 아닌 일상의 작은 것에서도 감사하는 삶의 자세가 바로 성공을 부르는 비결이 아닐까요.

감사해야한다고 늘 말하면서도 과연 나는 어땠나 하고 돌이켜봅니다. 진정으로 하는 감사야말로 예배에 다름없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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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은 말이 많고 걱정이 많은 것처럼 사람에게 해로운 것은 없다고 한다.

말이 많다는 것은 생각이 부족한 탓이요, 걱정이 많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이다.

 

 

 

- 김흥호, 생각 없는 생각, 청천백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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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김흥호, , 율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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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타샤 2009/03/20 22: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말도 많고 걱정도 많은 타샤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