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하루하루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35건
- 저녁산책 (16) 2012/04/19
- 벚꽃-봄 (8) 2012/04/16
- 어머니 (4) 2012/04/02
- 옵티머스3D/안녕~아이폰3GS (4) 2012/03/01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12) 2012/02/13
- 블로그 스킨 변경 (2) 2012/02/10
- 초미니 포인트 도배 (14) 2012/02/05
- 눈 온 다음날 (8) 2012/02/01
- 나뭇잎사이로 (10) 2012/01/24
- 설에 먹는 육개장 (8) 2012/01/24
마침내 봄이 왔다.
겨울이라는 무덤에 봉인되어있던 봄. 무엇에 의해 해제된 것일까.
어느날 문득 봄은 성큼 우리게 왔다.
더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해우기
2012/04/16 14: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 그런 차이는 있겠지요?
같은 곳에 가서도....외국사람들과 동양사람들..그리고 중국,일본사람과 한국인은 또 다르더라고요
그런데...요즘은 벚꽃사진만 여기저기 다른분들 블로그에도 가득한듯해요....
언제 이곳은 꽃이 필려나....-
열매맺는나무
2012/04/17 11:51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여기도 저기도..심지어인터넷에도 벚꽃천지. 다음에 무궁화피면 꼭 사진 찍어 올려야겠어요. ^^
-
-
capella
2012/04/17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그러네요! 벚꽃을 우리는 지나가며 즐기지요 ㅎㅎ
저도 무궁화사진 찍어올릴래요!
그리고 전 봄꽃으로 벚꽃도 좋지만 개나리, 진달래도 참 좋아요
-
-
한동안 블로그를 통 돌보지 못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지난 여름 췌장암 판정을 받으시고 용감하게 투병중이셨는데 설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악화되셨다가 지난 26일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27일 입관예배, 28일 발인예배와 30일 삼오제를 모두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다행이었던 것은 투병기간 내내 그 고통스럽다는 췌장암이었음에도 진통패치 한 개 이상은 필요 없을 정도로 통증이 없었다는 것과 췌장암판정받고 며칠 되지 않아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으셨다는 것입니다. 돌아가시는 순간에도 평안한 마음이셨나봅니다. 염 할 때도 뻣뻣한 다른 분들과는 달리 얼마나 부드러우셨는지 마치 주무시는 것 같았답니다.
물론 어머니와 헤어짐에 눈물이 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한참을 뵙지 못하게 되니 벌써부터 그리워지는 마음에 눈물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슬픔의 눈물은 아니었습니다. 잠시 이별이 있을 뿐, 얼마 있으면 다시 천국에서 만나게 될 테니까요. 지금 어머니께서는 아픔도 눈물도 슬픔도 없는 밝고 맑은 곳,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고 계시겠지요. 아마 그곳에서도 우리 자녀들을 위해 마음쓰고 또 기도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체력이 고갈되어 병원에 입원하시기 전까지 여러모로 얼마나 신경쓰고 깔끔하게 모든 것을 정리하고 가셨는지 남은 자식들이 특별히 신경쓸 것이 없을 정도였으니까요.
어머니께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지 않으셨다면 지금쯤 얼마나 슬픔에 젖어있게되었을까요. 저와 형제들은 아마 낙심과 절망으로 일어나지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죽음 이후에 대한 확신은 가장 큰 상급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평생을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늘 노심초사하시고 걸레를 손에서 놓지 않으셨던 어머니, 이젠 천국에서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Jisun 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해우기
2012/04/02 13: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어떤방법으로든...이별이란....참 쉽지 않은일인듯해요
극복하는 방법은..서로에게 다르겠지만...
힘을 내시길...바래요 -
bluebear
2012/04/03 13: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의 아픔도 슬픔도 남은 시간들의 아름다운
고인의 기억으로 늘 함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늦게 알게되어 죄송스럽습니다.-
열매맺는나무
2012/04/05 22:35
address
modify / delete
블루베어님, 감사합니다.
워낙 좋으셨던 이유도 있겠지만 돌아가시고 나니 점점 좋은 기억들만 더욱 남는 것 같아요.
-
2년간 써왔던 아이폰대신 옵티머스3D를 쓰기 시작했다.
첫 느낌. 일단 묵직하다. 화면이 크다. 두께도 꽤 되는 편. 케이스 씌우지 않은 갤럭시LTE에 비하면 케이스 씌운 이녀석은 엄청 두껍고 묵직하다. 가볍고 슬림한 것을 최고로 꼽는다면 고려대상에서 제외해야한다. 하지만 안경없이 3D게임, 동영상, 사진을 즐길 수 있다. 집에 3D TV가 있다면
선으로 연결하지 않아도 곧바로 TV와 연결하여 즐길 수 있다. 두께와 무게는 뒷면에 달린 두 개의 카메라 때문이다. 뭐 그밖에도 그 기능을 위해 여러가지 것들이 내부에 숨어있기도 하겠지만... 그래서 얘가 가진 카메라는 앞면에 하나, 뒤에 둘. 총 석 대다.
하지만 나는 3D에 관심이 없다. 그저 좋은 조건에 바꾸게 되었기에 선택했을 뿐.(좋은 조건? >> 맨 아래~^^)
하나만 놓고 보았을 땐 잘 모르겠지만, 이제까지 썼던 아이폰을 나란히 놓고 보니 화면이 정말 크다.
위에 올려놓으니 더 비교되네. ^^;
원래는 아이폰을 일반요금제로해서 쭉- 쓸 생각이었지만 월말이라 그랬는지 적당한 요금에 기기값도 무료였고 통신사 옮기게 되니 인터넷과 집전화까지 비록 200분이지만무료로 쓰게 생겼다. 집전화 그만큼 안쓰니 완전무료나 마찬가지. 대략 매달 6만원정도 통신비가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되... 이렇게 쓰다 보니 일 년이면 72만원이잖아! 오!! 아침부터 기분 좋은데! ^^
더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해우기
2012/03/02 15: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바꾸셨군요...
저는 안드로이드..너무 어렵던데...
물론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만....
아이폰...계속 가야할듯..ㅋㅋ-
열매맺는나무
2012/03/02 20:22
address
modify / delete
네. 바꿨어요. 한 사흘됐어요.
바꾸기전엔 복잡하고 어려울 것 같더니 막상 바꾸니까 쓸만하네요. ^^
-
-
capella
2012/03/04 10: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짜 좋은 조건인데요?! 저는 아이폰 쓰는데 안드로이드 어려워서 어떻게써~ 이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넓~은 화면이 부럽기도 해요 ㅎㅎ
-
열매맺는나무
2012/03/05 09:04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바꾸기 전까지는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써보니 은근 쉽네요. 그냥 이동식저장장치처럼 생각하니 훨씬 수월해요.
며칠 쓰지 않았는데 아이폰 다시 쥐어보니 '어머, 정말 쬐그맣다!'생각이 절로 들어요. 처음에 아이폰 샀을 땐 내 손에 비해 너무 크다고 생각했었는데요. ㅎㅎ
-
내일은 발렌타인데이.
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나이들면서 슬슬 바라는듯 하더니 언제부터는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그게 또 재미있고 신기하다. 올해는 말 나오기 전에 먼저 준비했다.
그런데 카드를 적고 보니 죄다 영어. 울 남편 미쿡사람도 아닌데. 어쩌나.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Ann92
2012/02/13 21: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초콜릿도 귀엽고 카드도 예뻐요. 직접만드신 것 같은데 굉장히 프린트한 느낌이예요!
-
-
열매맺는나무
2012/02/14 10:44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발렌타인 초콜릿 상술이니 뭐니 쿨한척 하면서도 막상 안주면 섭섭해하잖아요. 그까짓 초콜릿으로 맘상하게 하느니 빨리 준비해보세요. ^0^
-
-
생기마루
2012/02/14 11: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카드 생각을 못했네요. 뭐라도 써줬어야 하나 ㅎㅎ
아기자기하게 잘 담으셨네요. 전 그냥 평범한 걸로 준비했어요. -
해우기
2012/02/14 16: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
한달뒤와 맞바꾼사람이라서...
주지않고 받지않겠노라....정도.....
다들 이런 사진..이런 이야기를 말씀하시는것을 보면
제가 좀 독특하긴 한건지....음......
아...맛날것 같은데....ㅎㅎ-
열매맺는나무
2012/02/14 18:11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요~ 독특하지 않으세요. 저랑 마찬가지신걸요. 저도 사탕따위 바라지도 않고요. ㅎㅎ
이것은 미리 치는 달콤한 약같은 것. ^^;
-
-
봄날의곰아
2012/02/15 08: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편님을 위한 초코렛이었군요~ 오오...
애교와 함께 사랑이 물씬느껴지는 카드까지~
전..언제쯤 이렇게 어여쁘고, 정성가득하게 준비해서 줄 수 있을까요? ;;-
열매맺는나무
2012/02/15 09:37
address
modify / delete
정성은 그닥..^^;
그저 다른 봉지에 옮겨담고 카드 그린것 밖에 없는걸요.
조만간 봄곰님께 꼭 그 때가 오리라 생각해요. ^^
-
-
쓸데없는 부지런함으로 블로그 스킨 또 바꿈. 기분전환은 되지만 할 일은 수두룩.
스킨 바꾸고 해야했던 뒷정리들>>
1. 폰트- 나눔고딕 설치하고 css.style에서 제목, 본문 크기변경
2. 사이드바 재정비
3. 애드센스, 트윗단추, 구글플러스단추, 페이스북좋아요단추, 페이스북소셜댓글상자, 맨위로 단추 설치(html수정)
4. 블로그 메뉴 재설정
늘상 차갑고 딱딱한 느낌의 스킨을 즐겨쓰다 이렇게 귀엽고 손맛 나는 스킨을 사용하자니 느낌이 새롭다. 마치 예전에 홈페이지 시절로 살짝 되돌아간 느낌.
적용된 주오님의 세바-캐릭터스킨 내려받기>> http://juostory.tistory.com/383
어제 2. 13. Seevaa님의 또 다른 스킨 결벽증으로 다시 바꿨습니다. >> http://seevaa.net/1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해우기
2012/02/10 0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깔끔하고 좋네요...
저는 블로그 시작하면서부터...거의 스킨을 안바꾸는 사람인지라.....
ㅎㅎ-
열매맺는나무
2012/02/10 20:3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시군요. 제 동생도 뭘 한 번 선택하면 잘 바꾸지 않아요. 전 늘 끊임없이 새거... ^^;;
-
은근히 손때타는 것이 전기스위치 주변. 그중에서도 제일 심한 곳은 욕실입구.
이 방법 저 방법 고민하다 실천에 옮긴 것은 바로 초미니 포인트 도배.
남대문시장에 있는 대도지물에서 사온 종이를 3M77번 스프레이를 뿌려 붙였다. 가로가 조금 모자라 두 장을 겹쳐붙임. 너무나 간단히 끝나버려 그동안 고민했던 것이 허무해지네. ^^;
<재료>
풀 : 3M 77번 스프레이 접착제
- 철석 잘 붙고 떨어지지 않는다. 고로 한 번에 잘 붙여야한다.
- 냄새도 나고 끈적거릴 수 있으니 밖에서 신문지 깔고 뿌리는 것이 좋다.
종이 : 북아트용 포장지 - 부다페스트 올드타이머 오토모빌
구입처 :
대도지물>> http://daedoi.co.kr/main/main.php
페이퍼리안>> http://www.paperian.co.kr/main/index.php
- 구입한 곳은 아니지만 찾아보니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던 곳.
이번에 쓴 종이는 북아트용 수입포장지. 가격은 무려 한 장에 \5,500이나 한다!
국산 포장지는 10장에 \3,850원인데!! 정말 아까웠지만 이번은 남편의 선택에 따르기로... ^^;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해우기
2012/02/08 14:10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저는...그것마저도....불안한 사람입니다...
제손이..이런부분에는 아주 최악으로 작용하더라고요...
-
-
티몰스
2012/02/06 10: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완전 멋진데요~~
저도 인테리어에 급 관심이 생기는 중인데....ㅋㅋㅋ 손재주가 없는지라 삐뚤삐둘^^;;
-
-
열매맺는나무
2012/02/07 08:57
address
modify / delete
고맙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들 중에서 가장 간단하고 비용도 그다지 많이들지 않았던 방법이었어요. ^^
-
-
-
-
생기마루
2012/02/09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칙칙한 주방이랑 욕실 문을 좀 바꿔 보고자 한동안 이런 리폼 스티거 등을 알아 보곤 했는데... 귀찮아서 못하겠어요ㅠㅠ
눈 오고 난 다음날 아침.
눈이 녹아 떨어지다 얼어붙었다.
아래는 눈 내리기 시작했을 무렵, 작업실 창문으로 본 풍경.
그리고 재작년 이맘때 같은 장소에서 본 모습 >> http://fruitfulife.net/4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0. 10. 9. 에 아이폰으로 찍었던 사진.
지금 보니 빨리 추위가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Raycat
2012/01/24 18: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의 날씨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사진이 방명록 보고 왔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
우리 집에서 처음 드린 차례.
추모예배로 드리긴 했지만 온 가족이 모이니 명절음식이란 것이 차례음식이랑 별 다를 것도 없다. 거의 모든 음식들이 좀 느끼한 것이 사실. 그런 까닭에 시댁에서 일 마치고 오시는 두 분 형님 가족들과 함께 먹을 점심메뉴는 떡국에서 육개장으로 급선회. 결과는 대 성공.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
열매맺는나무
2012/01/31 10:1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한동안 떡볶이-비빔밥-볶음밥 이런걸로 지냈지요.
엊그제 꽁치김치찜으로 시작해서 오징어 세발나물초회.. 먹었습니다. 개운하니 좋아요. ^^
-
-
피리소녀 2012/02/01 1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놀러왔습니다..^.^
육개장 너무 맛나겠어요...^^ 설에 떡국만 먹으라는 법도 없지요...ㅎㅎㅎ 매콤하니 너무 맛나겠어용...
-
열매맺는나무
2012/02/01 16:59
address
modify / delete
네. 떡국국물내려고 양지머리 육수만들었는데, 아침에만 떡국먹고 점심부턴 저렇게 육개장으로 먹었어요.
아이폰으로 사진찍었더니 저렇게 맛 없어보이게 나오긴 했지만 맛났습니다. ㅎㅎ
-
-
영국 품절녀
2012/02/04 08: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육개장 맛있겠어요. ㅎㅎ
전에 신랑이 육개장을 맛있게 끓여준적이 있지요.
잘 보고 갑니다. ^^-
열매맺는나무
2012/02/04 09:05
address
modify / delete
영국품절녀님, 반갑습니다. ^^
부럽군요. 저도 남편이 끓여주는거 뭐라도 좋으니 먹어봤음 좋겠네요. 아, 커피랑 라면은 먹어봤네요. ㅎㅎ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침인데도.. 저녁산책의 느낌이 물씬~ 이네요^^
잘 보구 갑니다..!!
왠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아무쪼록..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요롱이님, 반갑습니다.
아마 안개가 짙어 평소보다 센치하게 느껴졌을 지도 모르겠어요. ^^
밤에 보니까 정말 색다른 느낌이네요 ^^
봄은 정말 짧은거 같아요 ㅠㅠ 갑자기 여름처럼 더운듯 ㅠ
네. 봄은 참 짧지요?
오늘 비로 벚꽃은 다 져버렸어요. 이제 며칠후면 철쭉의 계절이에요. ^^
맨 아래에 있는 사진은 목련인가요? ^^
야경속 꽃들도 분위기 있어 보기 좋은데요? ㅎㅎ
네. 권팀장님. 목련 맞아요.
아무리 예쁜 꽃도 역시 조명이 살짝 들어가야 돋보이더군요. 미인도 그렇겠죠? ㅎㅎ
와...느낌 너무 좋은데요
분위기좋고....캬
해우기님 고맙습니다.
봄밤의 분위기란 참 독특한 것 같아요. ^^
분위기 있어요
원래는 목련이랑 벚꽃이랑 같이 잘 안 피는것 같은데,
올해는 겨울이 길어서 그런지 꽃이 한번에 다 펴서 완전 꽃잔치 ㅎㅎㅎ
그렇죠? 벚꽃이 며칠 늦어지는 바람에..
곧 있으면 철쭉이랑 라일락도 앞다투어피겠죠? 기다려집니다. ^^
밤꽃+_+ 사진으로 보니 너무 신비로운 느낌이에요~
열매맺는나무님은 산책 중에도 멋진 것들을 발견하시는군요+_+
분위기가 낮과는 좀 다르죠?
밤에 대학 캠퍼스를 걷다보면 가끔 치르치르와 미치르가 파랑새를 찾아 다니던 꿈속같기도 해요. ^^
어제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꽃잎이 다 떨어졌더라고요! ㅜㅜ
이제 무더운 여름이 찾아올려나봐요!
가츠님, 오래간만에 뵙네요.
그렇죠? 오늘 낮은 여름인듯 싶게 더웠어요. 일교차가 20도나 되다니 믿어지지 않는군요. 감기조심하세요. ^^
밤에 보는 목련꽃 색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고운하루 되십시요
우리유황오리님 반갑습니다.
오늘도 저녁먹고 산책나갔는데 벚꽃에 이어 목련도 지고있더군요. 헌데 벚꽃과는 달리 무게감 있게 툭. 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