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발렌타인데이.
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나이들면서 슬슬 바라는듯 하더니 언제부터는 공개적으로 요구한다.
그게 또 재미있고 신기하다. 올해는 말 나오기 전에 먼저 준비했다.
그런데 카드를 적고 보니 죄다 영어. 울 남편 미쿡사람도 아닌데. 어쩌나. ^^;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ag //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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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3
쓸데없는 부지런함으로 블로그 스킨 또 바꿈. 기분전환은 되지만 할 일은 수두룩.
은근히 손때타는 것이 전기스위치 주변. 그중에서도 제일 심한 곳은 욕실입구.
이 방법 저 방법 고민하다 실천에 옮긴 것은 바로 초미니 포인트 도배.
오늘 아기나무 푸름이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푸름이는 전에 제가 소개해드렸던 스마트폰 게임 '트리플래닛'으로 키운 두 번째 아기나무입니다.